중기청-한국생산성본부, '중소기업 사회책임경영 포럼"
13일 서울 그랜드인터콘티넨탈호텔
입력 : 2011-07-11 11:00:00 수정 : 2011-07-11 11:00:00
[뉴스토마토 문경미기자] 중소기업청(청장 김동선)은 한국생산성본부(회장 최동규)와 함께 오는 13일 서울 그랜드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제9회 중소기업 사회책임경영 포럼'을 연다고 11일 밝혔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활동 (CSR, 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을 통한 상생과 경쟁력 강화'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포럼은 중소기업이 대기업과 함께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방안으로의 CSR이 제시될 방침이다.
 
이번 포럼에는 산·학·연·관 등 전문가 그룹 50여명과 중소기업 100여명이 참석해 김우성 삼성전기 상무의 주제발표를 시작으로 사례발표와 패널토론의 순서로 진행될 예정이다.
 
중기청은 김우성 삼성전기 상무가 'CSR이 공급망 경쟁력에 미치는 영향과 상생협력 CSR 추진방안'을, 이중규 LG생활건강 파트장이 협력업체 CSR 활동 지원방안과 성과에 대한 LG생활건강의 사례 발표를 준비한다고 밝혔다.
 
뉴스토마토 문경미 기자 iris0602@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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