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뉴그리드(099440)는 공동 대표이사를 맡고 있는 이효제, 원종범 대표가 각각 5만3000주와 1만2000주씩 자사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22일 공시했다.
대주주가 이번에 사들인 주식은 발행총수의 0.5% 가량으로 추가적인 지분매입 의사도 밝히고 있다.
뉴그리드 관계자는 "합병 이후 회사의 건전한 경영상태와 성장성을 현 주가가 제대로 반영하고 있지 못하다"며 "당분간 대주주의 지분 매입이 이어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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