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다나와(119860)는 성장현 대표이사가 자사주 6000주(지분율 0.09%)를 장내매수했다고 9일 공시했다.
이로써 성 대표는 지난 1월24일 상장 후 추가적으로 총 6만4767주(0.98%)의 자사주를 매입했다.
다나와는 "현재 공모가의 절반으로 가격이 떨어졌는데 이는 기업가치가 지나치게 저평가됐다고 판단되며 앞으로 추가적인 하락을 방지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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