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관종기자] 건설주택포럼은(회장 신완철 한화건설 상무이사)은 21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역삼동 한신인터벨리에서 '서울시 주택정책 방향'을 주제로 정기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세미나 주제 발표는 김효수 서울시 주택본부장이 할 예정이며, 발표 후 지명토론이 진행된다.
토론에는 김호철 단국대 도시계획 및 부동산학부교수, 박재룡 삼성경제연구소 수석연구원, 윤주선 한호건설 대표이사, 장용동 헤럴드경제 대기자, 장홍균 현대산업개발 상무이사 등이 나선다.
이상호 포럼연구이사(GS건설 경제연구소 소장)는 "이번 세미나는 서울시의 향후 주택정책방향과 이에 따른 주택시장의 효과와 반응을 미리 예측하고 전망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토마토 박관종 기자 pkj313@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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