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안승현기자] 룩손에너지가 최대주주측의 추가 지분 확보 소식에 상승세다.
룩손에너지(033550)는 3일 오전 9시3분 현재 전일대비 3.45% 오른 1050원에 거래되면서 전일의 하한가에서 탈출했다.
전일 룩손에너지는 최대주주 세븐인베스트먼트가 지난해 4월 아이앤제이투자자문이 PEI-RICH사모기업인수증권투자회사5호로부터 양수하기로 한 회사주식 176만1754주를 승계하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승계 목적은 경영 안정화 이며 이미 지급된 30억원은 세븐인베스트먼트와 아이앤제이투자자문 간의 채권채무로 상계처리키로 했다.
룩손에너제는 한국거래소로부터 기업부실위험을 이유로 투자주의환기종목에 지정되면서 전일 하한가를 기록한바 있다.
세븐인베스트먼트는 지난해 12월16일 아이앤제이투자자문으로부터 룩손에너지를 인수했다.
뉴스토마토 안승현 기자 ahnma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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