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證, 스마트폰 증권 앱 ‘주파수’ 오픈
2011-04-20 10:17:18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김소연기자] SK증권(대표 이현승)은 첨단기능과 안정성을 극대화한 새로운 스마트폰 증권 애플리케이션 '주파수(株把守)'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주식을 지키는 파수꾼’이라는 뜻의 ‘주파수’ 애플리케이션은 복잡한 기능을 배제해 가볍고 빠르게 가동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주파수’의 대표적인 기능은 관심 종목에 대한 뉴스나 시세 변동을 알려주는 ‘파수꾼 서비스’와 로그인 없이도 시세조회가 가능한 ‘퀵패스’를 들 수 있다.
 
특히 ‘파수꾼 서비스’는 사용자가 특정 종목에 대한 모니터링 기능을 설정하면 해당 종목에 관한 뉴스와 공시, 목표가 및 상·하한가 도달 시 실시간으로 알람 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 프로그램을 꺼놓은 상태에서도 매매 타이밍 확인이 가능하다.
 
이외에 원하는 차트 패턴을 손으로 그리면 유사한 패턴의 종목을 찾아 주는 인공지능 패턴 종목 검색기능과 증강현실을 이용한 CD·ATM기 찾기, 음성종목검색, 최근 조회·관심종목으로 자동 생성하기 등 여러 기능을 탑재했다.
 
SK증권 담당자는 “스마트폰 푸쉬 기능을 활용한 주식 파수꾼 기능은 업계에서 최초로 무료제공 하는 특화기능”이라고 밝혔다.
 
한편, SK증권은 애플리케이션 출시를 기념해 신규고객에게 연말까지 스마트폰 증권거래 수수료를 면제해주고, 주파수 다운로드 고객 5000명에게 던킨도너츠 기프티콘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SK증권 주파수는 안드로이드 마켓과 애플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SK증권 주파수 이벤트 페이지(http://www.joopasoo.co.kr)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뉴스토마토 김소연 기자 nicksy@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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