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혜실기자]
STS반도체(036540)가 양호한 실적 개선 전망에 강세다.
7일 9시06분 현재 STS반도체 주가는 전날 보다 300원(3.40%) 오른 1만50원을 기록 중이다. 장 초반 52주 신고가 1만200원을 기록하기도 했다.
STS반도체는 반도체제조업체의 후공정 외주 물량 증가의 수혜를 가장 먼저 크게 볼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비메모리 비중이 비교적 높아 메모리 업황의 침체 가운데에서도 지난 4분기와 1분기 양호한 실적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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