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PTV방송협회, 신임 회장에 유용화 한국외대 교수 선임
4월1일 공식 취임
2026-03-19 16:44:24 2026-03-19 16:44:24
[뉴스토마토 허예지 기자] 한국IPTV방송협회(KIBA)는 신임 협회장에 유용화 한국외국어대학교 교수(사진)를 선임했다고 19일 밝혔습니다.
 
유 협회장은 고려대 사학과에서 학사 학위를 취득하고, 동국대 대학원에서 정치학 석사와 박사 학위를 취득했습니다. 
 
2017년부터 한국외국어대 미네르바 교양 대학 초빙교수로 역임하고 있으며, 미국 존스홉킨스대학교 국제관계대학원(SAIS)과 조지타운대에서 방문 학자로도 활동했습니다.
 
동국대 정치학부 객원교수, 국회 정책 연구위원을 역임하였으며, KTV '대한뉴스', 국회방송 '정치토론 왈가왈부', TBS TV 교통방송 '유용화의 시시각각', BBS불교방송 '유용화의 아침 저널' 등 다수의 주요 시사 프로그램의 진행을 맡은 바 있습니다.
 
YTN 객원해설위원, 주간한국, 정경뉴스, 경향신문, 매일경제신문 등 언론의 칼럼니스트로도 활동했습니다.
 
협회는 지난 11일 이사회와 19일 총회 의결을 거쳐 유용화 교수를 신임 협회장으로 확정했다고 전했습니다.
 
유 협회장은 오는 4월1일 공식 취임하며, 임기는 2년입니다.
 
유용화 한국IPTV협회 신임 회장. (사진=한국IPTV방송협회)
 
허예지 기자 rang@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충범 테크지식산업부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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