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허준식기자] 코스피선물지수가 장 막판 동시호가에서만 3.3포인트 급락했다.
2시 40분 전후로 전해진 연평도 대북교전 악재 때문으로 추정된다.
이로 인한 현물시장 충격도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된다. 대우증권 심상범 연구원은 "북한의 해안포 공격으로 인한 교전 재료는 장막판 선물시장에만 반영됐기때문에 내일 개장초반 30포인트 이상의 현물시장 충격이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했다.
장막판 코스피선물지수는 투신권이 2000계약 이상 매도한 탓에 전일대비 6.20포인트 내린 248.00에 마감했다.
뉴스토마토 허준식 기자 oasis@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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