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한형주기자] 부산은행 자회사인 BS투자증권은 FX마진 온라인 거래 고객에게 총 1억원 상당의 투자전문 컨텐츠를 무료로 제공한다고 1일 밝혔다.
FX마진 거래는 세계 각국 통화의 환율 변동에 따라 24시간 실시간 거래를 통해 시세차익을 얻을 수 있는 상품이다.
BS투자증권 관계자는 "오는 12월31일까지 신규 거래고객 선착순 150명에게 FX뉴스(
www.fxnews.co.kr)의 유료 방송 시청권, FX마진 시그널 프로그램 100명, FX뉴스 프리미엄 컨텐츠서비스, 온·오프라인 교육서비스 등 다양한 투자정보가 제공된다"고 말했다.
추민우 BS투자증권 FX마진팀 팀장은 "고객들이 전문가 수준의 거래전략 수립과 리스크 관리 기법 공유를 통해 변동성이 큰 FX마진 거래에서 성공적인 투자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일반인들이 접하기 어려운 프리미엄 컨텐츠 제공 행사를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또 "BS투자증권이 FX마진 거래의 초보 투자자를 위해 제공 중인 모의투자 프로그램도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덧붙였다.
FX마진 거래에 관심이 있는 투자자는 BS투자증권 24시간 전용 상담센터(02-3215-1515)와 홈페이지를 통해 계좌개설·서비스 이용방법, 기타 시장정보 등을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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