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證, 스마트폰 주식거래 규모 급성장
9월 스마트폰 주식거래 8890억원..2월比 840% 증가
2010-10-07 10:45:11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정경준기자] 미래에셋증권은 지난 9월 한달간 스마트폰을 통해 거래된 주식거래금액은 8890억원으로, 자사의 스마트폰 주식거래서비스(M-Stock)이 처음 출시된 지난 2월 1059억원 보다 8배 이상 증가했다고 7일 밝혔다.
 
미래에셋증권에 따르면, 지난 8개월동안 미래에셋증권을 통해 거래된 스마트폰 주식거래 금액은 총 3조7000억원이며, 최근에는 일약정금액 7백억원을 기록했다.
  
특히 미래에셋증권은 자체 모바일 주식거래에서 스마트폰 거래가 차지하는 비중이 80%를 넘어섰다고 덧붙였다.
 
현재 미래에셋증권 스마트폰 주식거래서비스(M-Stock)은 아이폰을 기준으로 전체 누적다운수 30만건을 넘어 섰으며, 일 평균 접속자도 3만명에 달한다고 미래에셋증권은 설명했다.
 
HTS(홈트레이드시스템)와 동일한 속도와 안정성을 구비한 'M-Stock'은 국내외 주요지수 및 챠트분석, 종목정보, 증권뉴스 등 다양한 증권관련 정보 및 주식주문 ELW거래와 은행이체 서비스도 제공한다.
 
뉴스토마토 정경준 기자 jkj8566@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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