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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당대표 선거 5파전으로…내달 19일 선출 예정
김윤기·이동영·이정미·정호진·조성주 등 출사표
2022-09-28 20:37:07 2022-09-28 20:40:32
[뉴스토마토 최병호 기자] 정의당의 차기 당대표 선거에 5명의 후보가 등록했다.

정의당은 28일 오후 6시 기준으로 당대표 후보 등록 절차가 마감됐고, 5명이 등록을 했다고 발표했다.

당대표 선거 출마자는 △김윤기 전 부대표 △이동영 전 수석대변인 △이정미 전 대표 △정호진 전 수석대변인 △조성주 전 정책위원회 부의장 등이다.

2명을 선출하는 부대표 선거에는 △박웅두 전남 곡성·구례 지역위원장 △박인숙 인천 계양구 지역위원장 △이기중 서울 관악을위원장 △이현정 너머서울 기후위기대응서울모임 대표 등이 도전장을 냈다.

청년정의당 대표에는 김창인·위선희 등 2명이 출사표를 던졌다.

정의당은 29일부터 10월13일까지 선거운동을 실시한다. 투표기간은 10월14일부터 19일 오후 6시까지다. 단 과반 득표자가 없을 경우 결선투표를 공고해 10월22일까지 선거운동을 진행하고, 23일부터 28일 오후 6시까지 결선투표를 실시한 후 당대표를 선출키로 했다.
 
이정미 정의당 전 대표가 27일 여의도 국회에서 정의당 당대표 후보 출마선언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최병호 기자 choibh@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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