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신상민 기자] 개그맨 박나래가 마스크 논란에 대해 해명을 했다.
박나래는 25일 자신의 SNS를 통해 “내 인생 첫 부케”라며 이시언, 서지승 결혼식에서 찍은 31초 분량의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에서 박나래는 신부 서지승이 던진 부케를 받다가 쓰고 있던 모자를 떨어트렸다. 영상을 본 일부 네티즌들은 박나래, 한혜진을 비롯한 하객 다수가 마스크를 쓰지 않는 것을 지적했다.
이에 박나래는 “원래 부케는 머리로 받나요? 부케 받고 나니 정말 머리가 띵하다”며 “사진 찍을 때만 마스크를 벗었다”고 노마스크 논란을 해명했다.
이시언, 서지승은 2018년부터 공개 열애를 이어오다 25일 제주도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식에 MBC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인연을 맺은 박나래, 한혜진, 기안84 등이 하객으로 참석했다.
박나래 해명. 사진/뉴시스
신상민 기자 lmez0810@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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