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송라이터 유승우, EP 앨범 '다섯 가지 사랑 이야기'
입력 : 2021-09-28 09:12:18 수정 : 2021-09-28 09:12:18
[뉴스토마토 권익도 기자] 싱어송라이터 유승우가 가을 감성과 어울리는 EP 앨범으로 돌아온다.
 
28일 소속사 하이라인엔터테인먼트는 이날 오후 6시 주요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다섯 번째 미니 앨범 '다섯 가지 사랑 이야기'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타이틀곡 '사랑하고 싶다'를 비롯해 '아이 원더(I Wonder)', '사랑해야 할 사람 (Feat. 안신애)', '폴링(Falling)', '기억할게요'까지 총 5트랙이 수록됐다.
 
앨범 전곡 작사, 작곡에 참여했다. 특유의 담백하고 부드러운 음색으로 가을 가을의 아련하고 은은한 분위기를 전할 예정이다.
 
유승우는 "대중이 이번 앨범을 듣고 많이 추억하고 그리워하고 사랑하길 바란다"고 설명했다.
 
유승우 EP 앨범 '다섯 가지 사랑 이야기'. 사진/하이라인엔터테인먼트
 
권익도 기자 ikdokwo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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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익도

자유롭게 방랑하는 공간. 문화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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