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주)"대보마그네틱, 탈철기 수요 증가…신사업 성장 '주목'"
입력 : 2021-09-09 13:33:52 수정 : 2021-09-09 13:33:52
 
[뉴스토마토 이승재 기자] 탈철기 주문 증가로 대보마그네틱(290670)의 실적이 회복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박찬홍 메리츠증권 차장은 9일 토마토TV '토마토랜드' 프로그램의 'UP&DOWN 추천주' 코너에 출연해 대보마그네틱을 추천주로 꼽았다. 
 
박 차장은 "작년 코로나19 사태로 잠시 주춤했던 2차전지 소재업체들이 투자계획을 마련하고 증설에 나서면서 탈철기 주문량이 크게 늘었다"며 "대보마그네틱은 탈철기 점유율 1위의 경쟁력을 갖춰 빠른 실적회복이 전개될 것"으로 전망했다.
 
대보마그네틱의 신사업 분야도 성장할 것으로 봤다. 그는 "대보마그네틱은 탈철기 매출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배터리 업체들이 주목하고 있는 2차전지 소재 수산화 리튬 임가공사업을 새롭게 추진하고 있다"며 "수산화리튬 3000톤 가량을 처리할 수 있는 설비를 갖추고, 지난달 배터리 소재 임가공 계약을 체결하는 등 신사업의 성과가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매수가 현재가, 목표가 4만5000원, 손절매가 3만2000원을 제시했다.
 
이날 오후1시33분 현재 대보마그네틱은 전일 대비 100원(0.28%) 상승한 3만5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승재 기자 tmdwo3285@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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