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부산, 1분기 영업손실 472억원…적자 지속
1분기 매출액 319억원, 당기순손실 855억원
입력 : 2021-05-17 18:06:41 수정 : 2021-05-17 18:06:41
[뉴스토마토 권안나 기자] 에어부산(298690)이 올해 1분기도 적자를 이어갔다. 
 
 
사진/에어부산
에어부산은 17일 연결재무제표 기준 1분기 매출액 319억원, 영업손실이 472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보다 65.8% 감소했으며, 같은 기간 적자폭도 확대됐다. 당기순손실은 855억원으로 집계됐다.
 
에어부산 측은 "여객 운송이 부진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인한 대규모 예약취소, 여행 및 출장 수요 감소 등의 영향으로 수익 창출 및 현금흐름 등이 큰 폭으로 변동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권안나 기자 kany872@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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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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