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상반기 신입 개발자 세자릿수 규모 공채…전공 무관 지원 가능
이달 중 서류전형·코딩 테스트…"입사 후 다양한 성장 프로그램 지원"
입력 : 2021-04-02 10:54:10 수정 : 2021-04-02 10:54:10
[뉴스토마토 조문식 기자] 네이버가 올해 개발자 900명 채용을 목표로 제시한 가운데 2일부터 ‘2021년도 상반기 신입 개발자 공개채용’을 시작한다. 이번 채용 규모는 OOO명이다.
 
네이버는 이달 중 서류전형과 코딩 테스트를 실시하고, 내달 1차 기술면접에 이어 6월 2차 종합면접 순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지원 자격은 4년제 대학교 졸업 또는 내년 2월 대학(원) 졸업예정자다. 개발자로서의 성장 가능성과 잠재력을 갖춘 사람이라면 누구나 전공과 무관하게 지원할 수 있다. 지원을 원하는 사람은 오는 12일까지 네이버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서를 접수하면 된다.
 
합격자는 오는 7월 입사(8월 이후 졸업자는 하반기 중 입사) 예정이며, 입사 후 현업 개발자로 빠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성장 지원 프로그램을 이수하게 된다.
 
네이버 관계자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충분한 잠재력을 지닌 신규 입사자들이 빠른 시간 내에 업무에 적응하고, 개발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네이버는 오는 9월부터 OOO명 규모의 하반기 신입사원 공채를 실시할 예정이며, 매월 1~10일에는 정기적으로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첫 번째 경력사원 공채는 오는 10일까지 접수하면 된다.
 
네이버는 2일부터 ‘2021년도 상반기 신입 개발자 공개채용’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미지/네이버
 
조문식 기자 journalmal@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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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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