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국약품, 생산본부장에 양성운 전무 영입
제약업계 28년 경력 전문인력…"생산본부 변화·혁신 기대"
입력 : 2021-03-16 13:17:44 수정 : 2021-03-16 13:17:44
[뉴스토마토 정기종 기자] 안국약품(001540)은 지난 15일자로 생산본부장(공장장)에 양성운 전무를 신규 영입했다고 16일 밝혔다.
 
양성운 전무는 중앙대학교 약학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약제학 석·박사학위를 취득했고, 한독약품, 구주제약 등에서 28년간 연구소 및 공장 품질부문에 근무하면서 차별화 된 제품의 개발과 높은 수준의 품질관리에 많은 성과와 폭넓은 경험을 쌓았다.
 
안국약품 관계자는 "이번 양성운 전무 영입으로 지난해 7월 발표한 안국 2030 뉴비전인 '의약기술과 디지털 정보를 융합하여 안전하고 차별화 된 헬스케어 제품과 서비스 제공' 달성을 위해 생산본부의 변화와 혁신을 이끌고 글로벌 수준의 의약품 생산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정기종 기자 hareggu@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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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기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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