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권유승 기자] 미래에셋생명은 지난해 당기순이익이 777억원으로 전년 1095억원 대비 29% 감소했다고 27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3조6348억원에서 3조6349억원으로 4.3%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1407억원에서 1158억원으로 17.7% 감소했다.
미래에셋생명 관계자는 "코로나19 영향으로 영업이익이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미래에셋생명 사옥 전경. 사진/미래에셋생명
권유승 기자 kys@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