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권유승 기자] 삼성화재는 올해 3분기 당기순이익이 195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2.4% 증가했다고 16일 공시했다.
코로나19 반사이익으로 자동차보험과 장기보험 손해율 등이 개선된 영향이다.
매출액은 4조9527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3.6%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17.1% 늘어난 2862억원을 기록했다.
3분기 누적 순익은 628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4% 늘었다. 이 기간 누적 매출액과 누적 영업이익도 각각 4.3%, 7.8% 증가했다.
사진/삼성화재
권유승 기자 kys@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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