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유연 기자] 최규복 유한킴벌리 대표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에 직면한 화훼농가를 돕기 위해 진행되고 있는 ‘화훼농가 돕기 릴레이 캠페인 플라워 버킷 챌린지’에 동참했다.
최 대표는 개인적으로 화훼농가의 관엽식물 화분 32세트를 구입해 장기간의 코로나19 상황에서 마스크를 쓴 채 최선을 다해 고객을 대하느라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유한킴벌리 콜센터 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전달했다.
최 대표는 "작지만 의미 있는 활동에 동참할 수 있어 기쁘고, 플라워 버킷 챌린지 참여를 추천해 준 코웨이 이해선 대표이사께 감사한다”라며 “다음 주자로 유한킴벌리의 합작 주주사인 유한양행 이정희 대표이사를 추천한다”라고 말했다.
최규복 유한킴벌리 사장 화훼농가돕기 릴레이 참여. 사진/유한킴벌리
김유연 기자 9088yy@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