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유통센터, 행복한백화점서 마스크 1개당 1000원 판매
1인당 5개까지 구매 가능
입력 : 2020-02-27 11:25:51 수정 : 2020-02-27 11:25:51
[뉴스토마토 정등용 기자] 중소기업유통센터는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마스크 수급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27일 서울 목동에 위치한 행복한백화점 브랜드K관에서 KF94 마스크를 1개당 1000원에 판매한다.
 
마스크 구입은 1인당 5개까지만 가능하다.
 
중소기업유통센터는 판매 당일 혼잡과 지역사회 코로나19 확산 우려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체온 체크를 구매자 모두에게 실시할 계획이다.
 
중소기업유통센터 관계자는 “고객들의 쇼핑 편의와 구매자들의 대기 시간을 고려해 매대와 계산대를 확충해 운영할 계획”이라며 “1인당 5개 한정 마스크 5장이 묶음으로 제공될 예정으로 5000원의 현금을 준비하신다면 더욱 빠르게 구매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중소기업유통센터
정등용 기자 dyzpower@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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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등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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