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오비 코리아, 사용자 편의성 향상된 앱 2.7 업데이트
입력 : 2019-11-13 10:33:41 수정 : 2019-11-13 10:33:41
[뉴스토마토 이우찬 기자] 글로벌 디지털 자산 거래소 후오비 코리아(Huobi Korea)는 사용자 편의성을 한층 높인 '모바일 앱 2.7 버전' 업데이트를 완료했다고 13일 밝혔다. 
 
후오비 코리아에 따르면 새로 공개된 모바일 앱 2.7 버전은 사용자 중심 편의성을 중점으로 개선됐다. 사용자별 출금 가능 시간이 표기된다. 후오비 코리아에 입금한 사용자는 몇 시간 후부터 출금이 가능한지 바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암호화폐 검색 결과의 노출 우선순위가 변경됐다. 각 페어 마켓의 이름과 동일한 이름의 암호화폐 검색 시 마켓명보다 암호화폐 이름이 먼저 보이도록 개선됐다. 마켓 이름 보다는 암호화폐 검색 빈도가 높은 투자자들의 검색 패턴을 고려한 결과다. 이외에도 암호화폐 이름이 노출되는 일부 영역에 암호화폐의 한글명이 표기되며 기타 버그들도 대폭 개선됐다. 
 
후오비 코리아 모바일 앱 2.7 버전은 애플 앱스토어,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다운로드 할 수 있다.
 
후오비 코리아의 박시덕 대표는 "후오비 코리아 모바일 앱 2.7 버전에서는 출금 시간 표기, 버그 개선 등 사용자 입장에서 좀 더 편하게 거래할 수 있는 기능들이 전반적으로 향상됐다"면서 "다음 버전에서는 암호화폐 검색창에서 한글 검색이 가능해지는 등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더욱 편리한 거래 환경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후오비코리아
 
이우찬 기자 iamrainshin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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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우찬

중소벤처기업부, 중기 가전 등을 취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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