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지주, 17번째 자회사로 신한AI 편입
"인공지능 기반 투자자문 서비스 제공"
입력 : 2019-08-21 17:55:39 수정 : 2019-08-21 17:55:39
[뉴스토마토 백아란 기자] 신한지주(055550)가 인공지능(AI) 기반의 투자자문사인 신한AI를 자회사로 편입했다.
 
21일 신한지주는 신한AI를 17번째 자회사로 편입했다고 공시했다. 이와 관련해 신한지주는 지난해 12월 이사회에서 법인 설립 및 자회사 편입을 의결했으며, 이날 자회사 편입 행정절차를 완료했다. 신한 AI의 자본금 규모는 420억원이다.
 
한편 신한지주는 이번 자회사 편입을 통해 투자자문업 서비스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신한지주 측은 “자회사 편입은 인공지능 기반의 투자자문 서비스를 제공해 그룹의 자본시장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백아란기자

 
백아란 기자 alive0203@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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