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건설협회, 해외건설전문가포럼과 업무협약 체결
'해외건설 경쟁력 및 전문인력 역량 강화'
입력 : 2019-08-14 17:31:27 수정 : 2019-08-14 17:31:27
[뉴스토마토 최용민 기자] 해외건설협회는 해외건설전문가포럼과 '해외건설 경쟁력 및 전문인력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양 기관은 해외건설 경쟁력 및 전문인력 역량 강화 기반 마련을 위한 유기적인 상호 협력체계 구축을 목적으로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추진했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은 해외건설 전문인력 역량강화를 위한 기반 조성 및 정보교류, 해외건설 전문인력 데이터베이스 및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노력 및 연구, 해외건설 경쟁력 및 전문인력 역량강화를 위한 세미나 또는 토론회 개최, MDB 등 해외 유관기관의 제도, 자료의 분석 및 연구 등을 위해 상호 협력 및 지원하기로 했다.
 
이건기 해건협 회장은 “다양한 역량을 갖춘 전문인력이 해외건설사업의 성패를 좌우한다”며 “오늘 협약식을 계기로 해외건설협회와 해외건설전문가포럼의 활동을 통해 기존 해외건설 유경험 인력과 신규인력 간 상호 발전할 수 있는 지식공유·소통의 장을 더욱 확대하고, 글로벌 건설산업을 선도하는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다양한 논의가 이뤄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해건협은 앞으로도 계속해서 우리 해외건설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국내외 유관기관과의 협력관계를 강화하며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최용민 기자 yongmin03@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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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용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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