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보험주가 삼성생명의 상장을 앞두고 연일 랠리를 이어가고 있다.
26일 오전 9시12분 현재
대한생명(088350)은 지난 주말보다 300원(3.18%) 오른 97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증권업계는 삼성생명의 상장에 따른 대안주로뿐만 아니라 직접 투자 대상으로도 보험주가 선호되고 있다고 보고 있다.
이훈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투자자들은 한화를 통한 대안투자보다는 대한생명으로의 직접 투자를 선호할 가능성이 높다"며 "중장기적으로 자체 모멘텀 강화를 통해 투자매력이 충분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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