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B금융, 수도권 첫 '대구은행·하이투자증권 복합점포' 개점
DIGNITY 강남센터, 종합금융솔루션 제공
입력 : 2019-07-09 16:57:55 수정 : 2019-07-09 16:57:55
[뉴스토마토 백아란 기자] DGB금융지주(139130)는 자회사인 대구은행과 하이투자증권이 결합된 수도권 첫 복합점포 ‘DIGNITY 강남센터’를 개점했다고 9일 밝혔다.
 
강남 아이파크 타워에 마련된 ‘DIGNITY 강남센터’는 지난 5월 대구은행 본점에 문을 연 DIGNITY 본점센터 이후 3번째로 나온 복합점포다. DGB금융은 강남센터에 프리미엄 서비스를 하나로 모으는 종합 금융 솔루션 브랜드 DIGNITY를 적용하고 계열사 간 시너지 영업을 통해 고객에게 다양한 금융투자 서비스와 차별화된 자산관리 서비스를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김태오 DGB금융 회장은 “그룹 프리미엄 브랜드가 적용된 복합점포 DIGNITY 강남센터의 ‘위엄’과 ‘품위’는 앞으로 이곳을 찾으실 고객님들을 뜻하는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꾸준한 프리미엄 복합점포 개설을 통해 DGB만의 착하고 따듯한 금융을 추진하는 것은 물론 은행, 중권 보험을 아우르는 DGB만의 차별화된 원스톱 종합금융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사진/DGB금융
 
백아란 기자 alive0203@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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