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금융 디지털금융부문, 농촌 일손돕기 실시
경기도 포천시 사과농가서 열매솎기 등 지원
입력 : 2019-06-12 10:59:03 수정 : 2019-06-12 10:59:03
[뉴스토마토 문지훈 기자] 농협금융지주는 지난 11일 경기도 포천시 소재 사과농가에서 남영수 디지털금융부문장(CDO) 주관으로 디지털금융부문 임직원 30여명이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디지털금융부문 임직원들은 포천시 농민들과 함께 과실수 적과작업(열매솎기) 등을 실시하며 농번기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과수 농가를 지원했다.
 
남 부문장은 "농가소득 5000만원 달성을 위해 기회가 있을 때마다 농민들과 함께 땀 흘리며 일손을 돕겠다"며 "디지털금융을 활용해 농업인을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남영수 농협금융지주 디지털금융부문장(오른쪽)과 임직원이 지난 11일 경기도 포천시 소재 사과농가에서 사과 열매솎기 작업을 하는 모습. 사진/농협금융지주
 
문지훈 기자 jhmoo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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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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