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문지훈 기자] 한국씨티은행은 지난 10일 서울 새문안로 소재 씨티뱅크센터에서 스칸디아모스(천연이끼)를 활용한 공기정화액자 만들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에코씨티(Eco Citi)' 환경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 씨티은행 직원들은 공기정화액자를 직접 제작했다.
에코씨티 환경 캠페인은 도시 숲 나무심기 활동이나 플라스틱 다이어트 챌린지 프로그램 등 환경 문제 대응을 위한 활동을 통해 환경 문제에 대한 임직원들의 의식을 고취시키고 환경보호를 위한 지속적인 행동 변화를 이끌어내기 위해 기획됐다.
씨티은행 직원들이 제작한 공기정화액자는 서울 종로구 소재 치매 및 중풍 어르신들을 위한 시설인 혜화동성당 데이케어센터에 전달될 예정이다.
지난 10일 스칸디아모스(천연이끼)를 활용한 공기정화액자 만들기 행사에 참여한 한국씨티은행 직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모습. 사진/한국씨티은행
문지훈 기자 jhmoo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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