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홍연 기자] 양승태 전 대법원장 시절 사법부의 재판 거래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당시 사법농단 관련 의혹 문건을 대거 삭제하는 데 개입한 것으로 지목된 이규진 전 대법원 양형위원회 상임위원(양형실장)을 소환 조사한다.
서울중앙지검 특수 1부는 23일 이 전 실장을 오전 10시에 소환조사할 예정이라고 22일 밝혔다.
홍연 기자 hongyeon1224@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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