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이규진 전 대법원 양형실장 23일 소환
2018-08-22 10:07:29 2018-08-22 10:07:29
[뉴스토마토 홍연 기자] 양승태 전 대법원장 시절 사법부의 재판 거래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당시 사법농단 관련 의혹 문건을 대거 삭제하는 데 개입한 것으로 지목된 이규진 전 대법원 양형위원회 상임위원(양형실장)을 소환 조사한다.
 
서울중앙지검 특수 1부는 23일 이 전 실장을 오전 10시에 소환조사할 예정이라고 22일 밝혔다.
 
홍연 기자 hongyeon1224@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강영관 산업2부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