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진에어, 실적 부진·면허 취소 불확실성에 약세
입력 : 2018-08-13 09:14:55 수정 : 2018-08-13 09:14:55
[뉴스토마토 전보규 기자] 진에어(272450)가 실적 부진 전망과 면허 취소 불확실성에 약세다.
 
13일 오전 9시10분 현재 진에어는 전날보다 600원(2.6%) 하락한 2만2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류제현 미래에셋대우 연구원은 "3분기 신규 기재 도입이 국토부의 보류로 연기돼 올해 실적에 대한 기대는 낮아질 것"이라며 "면허 취소 여부를 가늠하기 쉽지 않다는 점도 당분간 불확실성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보규 기자 jbk8801@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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