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N풍년, '블리스 노르딕 모던' 출시
입력 : 2018-07-13 15:36:21 수정 : 2018-07-13 15:36:21
[뉴스토마토 이우찬 기자] 종합주방용품 기업 PN풍년은 기능성 냄비 '블리스 노르딕 모던'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PN풍년에 따르면 '블리스 노르딕 모던'은 심플한 디자인과 트렌디한 블랙 색상으로 미니멀한 모던 감성을 한층 높인 3종 통주물 냄비다.
 
또한 열전도율이 빠른 통주물로 만들어 조리 시간을 단축할 수 있고, 재료 본연의 맛을 살려줘 음식의 풍미를 높여준다. 바닥면은 두텁게 설계돼 있어 열보존율이 우수하고, 뭉근하게 오래 끓이는 한국 요리에 적합하다.
 
노브(뚜껑 손잡이)에는 조리 시 국물이 끓어 넘치지 않도록 넘침 방지 기능을 적용했으며, 부드러운 촉감과 뜨거움을 방지하는 러버코팅 노브를 사용해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였다. 내외장 세라믹 코팅으로 음식이 잘 눌어붙지 않아 세척이 편리하다.
 
냄비 크기는 20㎝, 24㎝ 양수 냄비와 18㎝ 편수 냄비 3종으로 구성돼있다. 롯데마트와 롯데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사진=PN풍년
 
이우찬 기자 iamrainshin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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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우찬

중소벤처기업부, 중기 가전 등을 취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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