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에어, 기획·마케팅 등 일반직 경력사원 채용
입력 : 2018-06-15 15:44:00 수정 : 2018-06-15 15:44:00
[뉴스토마토 양지윤 기자] 진에어는 2018년 일반직 경력사원을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모집 부문은 기획, 마케팅, 운항 등 일반 관리직 전 분야가 대상이다. 업무 전문성 강화를 위해 변호사와 공인노무사 등 전문 자격 소지자도 채용한다. 입사 지원자는 24일까지 진에어 채용사이트에서 지원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최종 합격자는 서류심사 및 1·2차 면접, 건강검진 등을 거쳐 선발한다.
 
진에어 관계자는 "경력사원 모집인만큼 지원자의 해당 실무 능력 등을 중점적으로 볼 예정"이라며 "업무 관련 자격증 소지자와 외국어 능통자는 우대한다"고 설명했다. 각 부문별 세부 지원 자격은 진에어 채용사이트(jinair.career.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진에어
 
진에어는 올 상반기에만 255명을 채용했다. 현재는 신입·경력 운항승무원 선발을 진행하고 있으며 연말까지 약 250명을 추가 모집해 올해 총 500여명을 신규 채용할 계획이다.
 
진에어 관계자는 "신규 항공기 도입과 장거리 노선 강화에 따라 분야별 전문인력을 확충하게 됐다"며 "사업 성장에 맞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채용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양지윤 기자 galileo@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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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지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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