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삼성전자, 액면분할 후 이틀 만에 강세
입력 : 2018-05-08 09:20:01 수정 : 2018-05-08 09:20:01
[뉴스토마토 전보규 기자] 삼성전자(005930)가 액면분할 후 거래가 재개된 둘째 날 반등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8일 오전 9시15분 현재 전날보다 800원(1.54%) 오른 5만2700원에 거래 중이다.
 
삼성전자는 액면가를 주당 5000원에서 100원으로 낮추는 액면분할한 뒤 지난 4일부터 거래가 재개됐다. 거래재개 첫날은 시초가보다 2.08% 하락했다.
 
 

 
전보규 기자 jbk8801@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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