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쉬, 봄 맞이 차량 관리 캠페인 실시
전국 보쉬카서비스서 차량 무상 점검 등
입력 : 2018-03-15 10:27:54 수정 : 2018-03-15 10:27:54
[뉴스토마토 최용민 기자] 보쉬 자동차부품 애프터마켓 사업부가 봄철 더욱 급증하는 미세먼지와 황사를 대비해 31일까지 ‘봄 맞이 차량 관리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미세먼지와 황사가 급증하는 봄철을 맞아 자칫 소홀하기 쉬운 에어컨/히터 필터(캐빈 필터) 점검의 중요성을 알리고, 차량 무상 점검 및 다양한 혜택을 제공해 고객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운행을 도모하고자 기획됐다.
 
이번 캠페인은 전국 220개 보쉬카서비스에서 차량 점검 후 보쉬 자동차부품 애프터마켓 사업부 페이스북 페이지 응모 이벤트에 참여하는 고객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전국 보쉬카서비스에서 차량 점검 후 점검 인증 사진과 함께 방문한 BCS 지점 및 방문 일자를 보쉬 자동차부품 애프터마켓 사업부 페이스북 페이지에 게시하면 추첨을 통해 38만원 상당의 고급 차량용 블랙박스를 제공한다. 보쉬 자동차부품 애프터마켓 사업부 페이스북 페이지에 게시된 이벤트 게시물을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10명에게 보쉬의 활성탄 캐빈 필터를 제공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보쉬박스 구매 및 보쉬카서비스 점검 후 페이스북 이벤트에 참여하면 특별 혜택은 물론 추가 경품 혜택까지 누릴 수 있다. 이벤트 당첨자는 4월 6일 보쉬 자동차부품 애프터마켓 사업부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보쉬카서비스 정비 전문가들에 따르면 에어컨/히터 필터는 수명이 다하면 차량 실내로 유입되는 외부의 꽃가루, 매연, 미세먼지 등의 유해물질을 제대로 거르지 못해 악취는 물론 곰팡이가 번식하여 호흡기 질환을 유발하는 등 건강에 해를 끼칠 수 있다고 조언한다. 따라서 1만~1만5000km 운행 후 에어컨/히터 필터를 교체하거나 엔진 오일처럼 계절이 바뀔 때마다 점검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
 
수입차에 주로 사용되는 보쉬 활성탄 캐빈 필터. 사진/보쉬코리아
 
최용민 기자 yongmin03@etomato.com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 최용민

하루하루 버티는 당신에게 힘이 되는 기사를 쓰겠습니다.

  • 뉴스카페
  • email
  •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