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하락은 없다. 그렇다면....
입력 : 2017-08-11 11:15:56 수정 : 2017-08-11 11:15:56
 

대세하락은 없다. 그렇다면...
 
 
 
여러분, 무섭습니까?
혹시나.. 하는 맘이 여러분들의 맘을 짓누르고 있는 것을 다 압니다.
하지만, 주식은 느낌이나 감각으로 해서는 안됩니다. 
주식은 주어진 시장재료들을 분석해서 이성적으로 합리적으로 판단해서 대응하는 게임입니다.
 
 
 
그렇다면, 한반도에서 전쟁이 발발할까요?
만일 전쟁이 난다고 판단하는 분들이라면 저는 지금 당장 주식 다 팔고 도망갈 준비하라고 과감히 말씀드립니다.
 
 
 
하지만, 그렇지 않다고 한다면 지금같은 조정은 그동안 구경만 했었던 핵심주도주들에 대한 최저점매집의 최후의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외국인들은 오늘(목요일)도 전쟁을 빌미로 외국인 주도하에 KP지수 하락을 이끌고 있습니다만 코스닥시장에서는 +167억 순매수(12시경)가 진행중으로 전쟁이 발발한다면 외국인들이 코스닥이 됐건 뭐가 됐던 주식을 사겠습니까?
 
 
 
말도 안되는 겁니다.
지금 외국인들의 매도는 단기차익매물 성격이 좀 더 이어지고 있는 것이구요. 여전히, 글로벌 경기회복과 기업들의 실적개선이 이루어지고 있는 만큼 8월 위기설이 진정되면 시장의 대반격은 전개될 수 있을 것입니다.
 
 
 
때문에 공포보다는 기대감으로.. 위기보다는 기회 포착에 주력하는 등 성급할 필요는 없으나 충분히 낙폭과대한 향후 주도주에 대한 소량 저가 분할 매집 정도는 8월 중순을 중심으로는 고려되어도 무방한 위치가 아닌가 하는 판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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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반등은 IT대형주 및 낙폭주가 주도한다.
 
 
 
한대표는 여전히 한국증시의 대세상승은 살아있다고 했습니다.
위에 차트에서도 KP지수(월봉)는 2200P가 최대의 지지선으로 대세하락은 없는 만큼 이번 조정이 향후 시장을 주도할 핵심주도주에 대한 저가 분할매집의 기회라고도 언급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이번주와 다음주 중요한 분기점이 될 수 있는 시점에서 조심스럽지만 시장안정(8월위기설 잠잠해지는 조짐)과 수급개선을 확인한 후 종목들에 대한 접근전략이 어느정도 필요한 구간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주목해야할 종목군은 뭐가 될까요?
핵심주도주는 대시세의 처음과 끝을 같이한다고 한 만큼 여전히 KP지수가 반등하면 삼성전자 등 IT대형주가 반등장을 주도할 가능성이 큽니다.
 
 
 
IT주가 무너지면 다른 종목들도 같이 무너지기 때문에 다른 종목들도 건들지 말라고 TV방송과 공개방송을 통해서 강조했듯이 최근 여타 종목들도 별다른 수익을 주지 못했고 오늘(목요일)은 현대중공업그룹주를 중심으로 오히려 하락폭이 커진 모습입니다.
 
 
 
결국, 여기서 지수가 반등하면 선조정 받은 IT대형주를 선두로 반등이 시도될 전망이고 동반해서 하락폭이 컸었던 여타 IT부품주들의 반격도 강화될 가능성이 큰 만큼 8월 위기설이 조금 잠잠해지는 시점부터는 이들 IT대형주를 선두로 낙폭과대주에 관심을 갖는 전략이 필요할 것입니다.
 
 
 
다만, 최근 강세후 조정분위기가 연출되고 있는 철강, 화학, 기계 등 경기민감주들은 그동안 상승에 따른 쉬어가는 흐름이 예상되나 역시, 충분한 조정 후 중기 재상승 가능성이 있는 후발주도주라는 점에서 역시, 중장기관점에서는 주목해 볼 필요는 있을 것입니다.
 
 
 
다시 강조하지만 한반도에서 전쟁이 난다고 판단한다면 주식시장을 떠나십시요. 하지만, 그렇지 않다고 판단한다면 8월달(8월 중순이후)은 기회의 달이 될 것입니다.
 
 
 
또, 지금은 단타로 돈 버는 시장이 아닌 중기 대세상승장인 만큼 중장기 관점에서는 여전히 IT대형주가 핵심주도주인 만큼 IT대형주들에 대한 관심을 이어가면서 코스닥 IT부품주와 전기차 등 실적과 성장가치가 살아있는 종목들의 중기상승에 집중할 때 더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
 
 
 
 
 
2017/마스터_한규수.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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