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 ‘사랑 나눔 주말 봉사활동’ 실시
입력 : 2017-06-19 15:50:07 수정 : 2017-06-19 15:50:07
[뉴스토마토 김재홍기자] 한국투자증권은 지난 17일 은평구 응암동에 위치한 꿈나무마을 연두꿈터에서 ‘2017년 상반기 사랑 나눔 주말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한국투자증권 사내 봉사단체인 참벗나눔 봉사단 소속 임직원 30여명은 이날 어린이들과 1:1로 짝을 이뤄 케이크를 만들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오후에는 아이들이 사용할 책장 및 칠판 등 시설교구 설치와 다양한 학습교구를 비치하며 좋은 환경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분위기를 조성했다. 또한 쾌적한 생활환경을 위해 실내 놀이터와 옥상 환경미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희주 Communication본부장은 “따뜻한 관심과 애정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좋은 추억을 만들어 주고 희망을 심어주는 것이 목표”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더욱 확대해 나가 구석구석 따뜻한 손길이 닿을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투자증권은 저소득층 자녀 대상 재능후원 프로젝트 ‘꿈을 꾸는 아이들’을 비롯해 바른 경제지식 함양을 돕는 ‘어린이 경제교실’, FC서울과 함께하는 ‘행복나눔 축구교실’ 등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한국투자증권
 
김재홍 기자 maroniever@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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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재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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