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히스 레저의 조커가 돌아온다…’다크 나이트’ 오는 7월 재개봉
2017-06-01 17:18:41 2017-06-01 17:18:41
[뉴스토마토 신건 기자] 故 히스레저의 명연기가 돋보인 영화 ‘다크 나이트’(감독:크리스토퍼 놀란/수입·배급:㈜해리슨앤컴퍼니)가 오는 7월 재개봉한다고 1일 전했다.
 
사진/해리슨앤컴퍼니 제공
 
영화 ’다크나이트’는 범죄와 부패로 들끓는 고담시의 평화를 두고 어둠의 기사 ‘배트맨’과 절대 악 ‘조커’가 대결을 펼치는 범죄 액션 영화다. 지난 2008년 개봉 당시 국내 누적관객수 400만, 누적 매출액 270억을 기록한 바 있다.
 
특히 故히스 레저가 보여준 악당 ‘조커’ 연기는 지금도 회자될만큼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여기에 크리스찬 베일 등 헐리우드 최고의 배우들이 열연을 펼쳐 현재까지도 완성도 높은 히어로 시리즈로 손꼽히고 있다.
 
영화 ‘다크 나이트’는 오는 7월, CGV에서 만나볼 수 있다.
 
신건 기자 hellogeo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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