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증시 마감
출연: 김미연 캐스터
11일(현지시간) 미국증시가 일제히 약세로 돌아섰다. 시리아와 북한을 둘러싼 지정학적 리스크가 증시 전반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다만 트럼프 대통령이 규제 완화에 대해 언급하며 시장의 추가 하락을 방어했다.
유럽증시는 지정학적 리스크에 프랑스 대선 불확실성 등이 더해지며 혼조세를 보였다.
아시아증시는 중국을 제외한 대부분이 약세로 마감했다. 엔화 강세가 지속되며 일본증시가 하락한 반면, 중국증시는 경제 성장에 대한 기대감이 강화되며 상승했다.
※미국, 유럽, 아시아증시 마감 상황과 특징주를 살펴보는 <글로벌 증시 마감>은 평일 오전 7시50분에 방송된다. 방송 종료 후에는 토마토TV홈페이지(tv.etomato.com)를 통해 다시보기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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