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유아·아기아토피 원인 치료방법, '플라즈마'로 해결한다
입력 : 2017-04-10 13:26:53 수정 : 2017-04-10 18:24:27
아토피 피부염은 국내에서만 약 100만명이 앓고 있으며, 그 중 12세 미만인 '유아' 아토피 환자는 57%에 달한다.
 
아토피 치료는 환자인 아이와 부모 둘 모두에게 괴롭고 험난한 시간이다. 그렇다면 유독 아이들에게 아토피 피부염의 발생빈도가 높은 이유는 무엇일까.
 
아이들은 성인보다 면역력이 약하고 피부방어막이 얇은데다, 외부 환경 요인, 특정 음식에 나타나는 알레르기 등이 작용하기 때문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 중 공통적인 아토피 피부염의 원인균이 있는데, 바로 황색포도상구균이다. 이 균은 정상인 피부에서는 5~10% 미만으로 발견되나 아토피 피부염 환자에게는 80~90% 이상 발견된다.
 
이와 관련해 '플라즈마'가 해당 균을 효과적으로 제어하는 새 방법으로 떠올라 눈길을 끌고 있다.
 
플라즈마는 예민하고 민감한 피부에 사용할 수 있으며, 일반적인 치료 방법보다 부작용이 현저히 적다는 것이 장점이다. 최근에는 이러한 플라즈마 기술을 범용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저온 플라즈마 피부관리기가 나오기도 했다.
 
한편 AS와 2주 책임환불제를 제공하고 있는 플라베네 관계자는 "'플라즈마 플라베네'는 건조에 의한 가려움완화, 피부 보습 개선과 피부장벽 강화 그리고 피부자극완화 및 민감한 피부 컨디션 관리에 도움을 주는 제품으로, 세안 후 고민되는 피부 부위에 스캔하듯 문질러주면 된다"고 설명했다.
 
 
고경록 기자 gr7640@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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