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 이상규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
입력 : 2017-03-30 14:56:26 수정 : 2017-03-30 14:56:26
[뉴스토마토 권준상 기자] 인터파크(108790)는 이상규 대표이사를 신규선임, 기존 강동화·박진영 각자 대표이사 체제에서 이상규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됐다고 30일 공시했다. 
 
권준상 기자 kwanjju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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