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리아, 샤롯데 봉사단 사회공헌 진행
물품 기부와 저소득층 체험 행사 지원
입력 : 2016-12-12 10:24:52 수정 : 2016-12-12 10:24:52
[뉴스토마토 이광표기자] 롯데리아 직원들로 구성된 봉사단체 ㈜롯데리아 샤롯데 봉사단이 지난 8일과 10일 서울과 부산 지역에서 물품 기부와 저소득층을 위한 햄버거 만들기 체험 행사를 운영했다.
 
봉사단 서울팀은 8일 홀트아동복지회가 아동을 홀로 양육하는 미혼한부모들이 경제적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일자리 공간을 제공하는 물품 판매 스토어인 '캥거루스토어'에 약 2000여개의 물품을 전달했다.
 
또한 샤롯데 봉사단 부산팀은 부산지역아동센터 아동 33명을 초청, 롯데리아 mom 편한 햄버거 체험 행사 및 레크레이션 등 체험 프로그램 경험을 제공했으며, 소정의 선물을 지급했다.
 
봉사단은 지난해 7월 출범해 헌혈 행사, 군장병 대상 햄버거 기부, 미혼한부모를 위한 'Mom 행복한 미션' 등 사회공헌활동 프로그램에 앞장서는 봉사활동 단체다.
 
롯데리아 관계자는 "연말 연시를 맞아 경제적 소외 및 사회적 약자 계층이 더욱더 나은 환경에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좋은 세상 만들기' 캠페인을 통해 기분 좋은 경험을 제공하고자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계획 및 운영하고 있다"고 전했다. 
 
(사진제공=롯데리아)
 
이광표 기자 pyoyo81@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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