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제약, 조의환 회장 자사주 1만1100주 매입 공유하기 X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복사하기 2009-12-03 10:03:43 ㅣ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삼진제약(005500)은 3일 사실상 지배주주인 조의환 대표이사 회장이 1만1100주를 장내매수해 지분율을 10.36%로 0.08%포인트 늘렸다고 밝혔다. 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emperor@etomato.com - Copyrights ⓒ 뉴스토마토 (www.newstomato.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삼진제약 신약 임상 진전 가시화 등 중장기적 관심"_미래에셋證 (특징주)삼진제약, 게보린 악재 없다..↑ (종목Plus)삼진제약, 美 임상 승인보류설 '급락' (종목진실게임)벡텔, 대우건설 인수의지 표명 박제언 뉴스북 이 기자의 최신글 0/300 댓글 0 추천순 추천순 최신순 반대순 답글순 필터있음 필터있음필터없음 답댓글 보기3 0/0 댓글 더보기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인기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