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환 메리츠종금증권 연구원은 "2분기 매출액 748억원으로 전년보다 17% 증가, 분기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고 영업이익 60억원으로 같은 기간 20% 감소했으나 펀더멘탈에 미치는 영향이 제한적인 일시적 성격의 비용이 감소한 영향"이라고 말했다.
본업인 카지노 성장세는 하반기 가속화할 것으로 봤다. 이 연구원은 "하반기 전망이 매우 밝다. 매출액 1490억원, 영업이익 168억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12%, 8.1% 증가할 것"이라며 "특히 카지노부분은 상반기에 이어 사상 최대 실적 갱신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했다.
주가는 매력적이라고 했다. 시가총액의 50%에 달하는 현금과 성장성을 감안하면 지금이 매수 적기라는 판단이다.
차현정 기자 ckck@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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