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3, 로스트킹덤 대규모 업데이트 실시
입력 : 2016-05-27 15:33:44 수정 : 2016-05-27 15:33:44
[뉴스토마토 정문경기자] 네시삼십삼분(4:33)은 블록버스터 모바일 액션 역할수행게임(RPG) ‘로스트킹덤’에 최대 레벨 확장을 포함한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로스트킹덤은 ▲최고 레벨 확장과 함께 ▲신규 장비 추가 ▲새로운 60개의 스테이지 ▲이용자 서비스 환경(UI) 개선이 진행됐다.
 
네시삼십삼분의 로스트킹덤. 사진/4:33
 
먼저 캐릭터 최고 레벨이 기존 55에서 65로 10단계 상향됐으며, 60레벨 이상 이용자들이 착용할 수 있는 신규 장비와 2차 궁극 장비가 추가됐다. 최고 성능을 가지고 있는 2차 궁극 장비는 기존 1차 궁극 장비 또는 이번에 신규로 추가된 장비를 재료로 제작할 수 있다.
 
새로운 60개의 신규 지역이 추가돼 로스트킹덤의 무대가 확장된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추가되는 신규 지역 루멘티움 성역은 사막과 유물 지역으로 각각 30개 스테이지로 이뤄져 있으며, 기존 180개 지역을 모두 완료해야 입장할 수 있다.
 
신규 장비 장착 화면, 레이드 및 일일던전 입장 화면에서 필요한 정보를 보다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UI를 개선했다. 이 외에도 장비 설명 기능이 추가되고, 공식카페 및 게임 내 시스템을 통해 장비 강화 확률을 직접 확인할 수 있게 했다.
 
4:33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다음달 8일까지 ‘정벌&도전 티켓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이용자는 정벌이나 도전할 때마다 1포인트를 얻을 수 있으며, 포인트 교환 방식으로 전설·신화 방어구 소환권, 축복 강화석, 성능 변경권 등을 얻을 수 있다. 
 
민진홍 4:33 사업실장은 “최대 레벨 확장, 신규 장비 추가, 신규 지역 확장 업데이트로 로스트킹덤의 콘텐츠가 더욱 강화됐다”며 “6월 중에는 이용자들이 손꼽아 기다리고 있는 경매장을 업데이트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정문경 기자 hm0829@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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