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방산주, 북한발 리스크에 이틀째 상승
입력 : 2016-03-04 09:10:03 수정 : 2016-03-04 09:10:03
북한이 전날 오전 동해상으로 단거리 미사일을 발사한 데 따라 방산주가 연일 오름세다. 
 
4일 오전 9시7분 현재 휴니드(005870)(1.2%), 빅텍(065450)(6.1%), 퍼스텍(010820)(1.7%), 스페코(013810)(4.2%) 등이 동반으로 오르고 있다. 
 
이들 관련주는 지정학 리스크에 전날에도 동반 상승했다.
 
김보선 기자 kbs7262@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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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보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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