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샵, 전남지역 섬체험 관광 상품 판매 개시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와의 협업을 통해 전남지역 관광 상품인 '여수 개도'를 론칭했다. 섬체험 상품을 구매하면 1박 2일동안 여수 개도에 머물면서 직접 전복을 따고 가두리 양식장에서 직접 낚시를 하는 등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다. 가격은 1인당 13만9000원(4인 1실 기준)이며 개도 내의 해양 체험 외에도 돌산대교, 이순신 광장 등 여수의 유명 관광지를 볼 수 있다. 또 해산물 비빔밥, 전복죽, 생선구이 등 싱싱한 재료의 현지 식사를 맛볼 수 있다. 첫날 오전 9시30분에 여수 연안 여객선터미널에서 출발해 다음날 오후 4시에 마치는 일정으로 오는 23일부터 12월 말까지 원하는 날짜를 골라서 구매 가능하다.
(사진제공=GS샵)
◇이마트, 창립 22주년 행사 'K-세일데이'로 확대
마지막주차에 접어든 개점 22주년 창립행사(10월29일~11월25일)를 'K-세일데이' 행사로 확대해 '제주물산전', '김장대전', '난방대전', '단 하루 특가 상품전' 등을 벌인다. 우선 제주물산전에서는 감귤(3.4kg)을 9900원, 활광어회(200g내외)를 9800원, 활소라(100g)를 980원, 참조기를 마리당 1180원에 판매한다. 김장대전에서는 피코크 조선호텔 포기김치(8kg)를 4만4800원, 절임배추(10kg)를 2만1800원, 배추(통)을 980원 등에 판매한다. 난방대전에서는 러빙홈 세라믹히터(3만9800원), 세모세모 뽁뽁이(6900원) 등이 준비됐다. 19~15일 진행되는 하루 특가 상품전에서는 생활가구용품(50%), 짜먹는 홍삼정(50%), 테이스터스 초이스 모카(20%) 등을 특별 할인한다.
◇G마켓, '슈퍼블랙세일' 진행
해외직구가 급증하는 11월을 맞아 오는 22일까지 '슈퍼블랙세일'을 진행한다. 블랙카운트다운 코너에서 매일 10개의 초특가상품과 브랜드 상품 8개씩을 최대 70% 할인가에 만날 수 있다. 특히 해외직구 블랙프라이데이 행사를 통해서는 인기 해외직구 상품을 할인 판매하고 선착순 1만명에 한해 구매금액의 50%(최대 5000원)를 돌려주는 캐시백 혜택도 제공한다. 19일에는 영국 왕실에서 즐겨 입는 브랜드 제품인 '바버 점퍼'를 29만9000원에 판매한다. 이탈리아 브랜드 'GMV 머플러(1+1)'는 1만9900원에, 두피 건강에 좋고 탈모 방지에 효과적인 '르네훼테르 샴푸(1+1)'는 2만99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이철 기자 iron621@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