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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토마토 김동훈기자] 북팔은 자사 웹소설 콘텐츠의 페이지뷰(PV)가 지난달 1억 건을 돌파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기록한 860만 건보다 10배 이상 성장한 수치다. 특히 유료 콘텐츠의 비율은 약 2000만 건으로 전체의 20%에 달한다.
김형석 북팔 대표는 "작가들에게 수익 모델을 제공하는 선순환 콘텐츠 생태계 구축 덕분에 성장하고 있다"며 "웹소설 뿐 아니라 일러스트와 포토 웹소설, 웹툰 소설 등 다양한 형식의 콘텐츠를 제공한 것도 원인"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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