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EB 3억3천만달러 발행
만기 5년·주당 23만10원·금리 1.75%
입력 : 2009-03-20 15:24:13 수정 :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이형진기자] SK텔레콤(사장 정만원, www.sktelecom.com)은 3억3000만달러 규모의 해외교환사채를 성공적으로 발행했다고 20일 발표했다.
 
SKT측은 "글로벌 금융위기 속에서도 유리한 조건으로 올해 아시아·유럽 최초의 교환사채 발행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SKT가 발행에 성공한 교환사채는 프리미엄 23%, 발행금리 1.75%의 조건이다. 교환사채는 지난 2004년 5월 발행한 교환사채의 만기일이 오는 5월 돌아와 차환 목적으로 발행됐다.
 
뉴스토마토 이형진 기자 magicbullet@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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