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법, 상반기 형사법관회의
2014-06-30 13:46:31 2014-06-30 13:51:06
[뉴스토마토 전재욱기자] 서울중앙지법(법원장 이성호)는 30일 오후 3시부터 서울법원종합청사에서 상반기 형사법관회의를 연다.
 
법원장과 형사수석부장을 포함해 법관 70여명이 모여 판결문 쉽게 쓰기, 상호 법정 방청결과 보고와 논의를 중심으로 의견을 나눈다.
 
또 환형유치금액 상향에 따른 문제점 검토, 양형심리 확대 실시와 향후 과제, 디지털 증거의 압수와 수색, 국선변호사 제도 개선방안도 함께 다룬다.
 
◇서울중앙지법(사진=뉴스토마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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